[ adbrio's websoil ]

봄비내린 대지처럼 촉촉한 '웹토양' 만들기

Rene Magri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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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ge

gonconda-1953

the-promise-1966

the-castle-of-the-pyrenees-1959

the-happy-donor-1966

the-tree-of-knowledge-1929

The Thought Which Sees 1965

The Face of Genius, 1926-27

The Future of Statues, 1937

Belgium 태생의 초현실주의 화가 René Magritte (1898 ~ 1967)은 John Baldessari, Andy Warhol 등 pop, minimalist, conceptual art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Quotes:

“Everything we see hides another thing, we always want to see what is hidden by what we see.”

{via about, wikipaintings, moma}

Written by adbrio

February 20, 2012 at 1:57 pm

Wendy MacNau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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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Your Pants Back On. 2009

Commuters, 2009

mapflat

{via Wendy MacNaughton}

Written by adbrio

February 16, 2012 at 5: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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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 슬픈 얼굴 짓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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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슬픈 얼굴 짓지 말아요
나도 이미 알고 있어요
이순간 지나면 우리들은 헤어져야 하는 것을

미안해 하지 말아요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그냥 그냥 이렇게 담담하게 우리 서로 헤어져요

즐거웠던 지난날을
행복했던 기억들을
다시한번 하나씩 되새기며 오늘밤을 지새요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지금은 헤어지지만
우리들의 사랑이 다한 것은 진정 아니잖아요

슬퍼하지 말아요
슬퍼하며 지내기엔
우리들 사랑의 추억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돌아보지 말고 가세요
이순간은 참고 있지만
웃음뒤에 머금은 내눈물이 터져 버리잖아요

Written by adbrio

February 4, 2012 at 3:43 pm

삶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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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까 말까 하던 새 해
어느 사이
까아만 밤, 하이얀 낮
오고 가길 수차례

무언가 시작하려
무엇은 끝내려 하였었는데
날은 지고 새고
나는 하다 말고

나무에 붙어있는 새들은
갈빛 잎사귀마냥 빛이 바래있고
구름에 얹혀진 바람은
뽀얀 살결마냥 숨을 내쉬고

거리를 휘젖고 다니는
정체모를 것 들만이
눈을 채우고
귀를 덮어버리는

새 해
새 아침이 따로 있을까마는
삶 속엔 늘
홀로 숨쉬고 있는 그 날의 난데없는 밝음

내쳐지지도 않은
상처투성이 삶에는
빨간 약만이
노오랗게 덧칠되어지는 구나

Written by adbrio

January 20, 2012 at 5: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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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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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game

Endgame

Endgame

Endgame

Endgame

Endgame

“Some memories, it’s good to lose….
And some memories are all we have.”

머리 속에 들어 차 있는 추억들은
마치 구름 뒤에 쉬고 있는 달과 같아.

때론 쉼없는, 정처없는 구름의 움직임으로 모습을 들어 낼 지라도,
늘 그 구름 뒤에서 마냥 잠들어 있고 싶은…

정체를 들어내지 않은 채
깊숙히 간직하고만 싶은…

끄집어 내려 하면 할수록
복잡해 진 마음 감당하기 어려운

세상 끝나도록
마음 속에서만 살아가야 할 추억

쌓여만 가지만
쉽게 거두어 낼 수 없는

층의 낮설음
겨의 낮익음.

Written by adbrio

December 12, 2011 at 5:50 pm

Gustav Kli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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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ard 1896

Farmhouses with Birch Trees1900

After the Rain1899

The Tall Poplar Trees II, 1900

Mother with Children 1909-1910

The Bride (unfinished) 1917-1918

Hope II, 1907-1908

Mada Primavesi, 1912

Austria Vienna 태생의 Gustav Klimt (1862 ~ 1918)는 Symbolist painter이자 Vienna Secession(school of painting)을 설립한, 다양한 방면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겨놓은 art nouveau 주창자입니다.

{via klimtgallerygustavklimtgallery, wikipaintings}

Written by adbrio

November 22, 2011 at 2:43 pm

Stihl, the strongest motor saws in the world

with 3 comments

Stihl

Stihl

Brand: Stihl
Agency: Scholz & Friends, Berlin, Germany
Chief Creative Officer: Martin Pross
Executive Creative Director: Matthias Spaetgens
Creative Director: Michael Winterhagen
Copywriter: Felix John
Art Director: Philipp Weber
Illustrator: recom CGI

{via welov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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