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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내린 대지처럼 촉촉한 '웹토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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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오브 더 퍼시픽(Aquarium of the Pacific),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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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rium of the Pacific, California

Aquarium of the Pacific, California

Aquarium of the Pacific, California

Aquarium of the Pacific, California

캘리포니아 롱비치(Long Beach) 레인보우 하버(Rainbow Harbor)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오브 더 퍼시픽”에는 650 여종에 달하는 12,500여 마리의 어족을 공개하고 있는 둘러볼 곳 많은 수족관입니다.
연간 방문객만 해도 150만에 달하고(방문 날짜를 잘 잡으세요…혹 학생 단체 관람이라도 있으면 아주 복잡합니다), 다양한 수족 자원을 관리하는 종업원만 300여명에 650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외에서도 다양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추어 놓았는데 10여마리의 상어가 격리된 수조에 전시되어 있고, 수십마리의 가오리는 얕은 수조에 있어 직접 만져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조류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큰 새장같은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Written by adbrio

February 11, 2010 at 10:19 am

솔뱅(Solvang),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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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ang, california

solvang, california

솔뱅은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카운티에 위치한 작은 덴마크 양식의 마을입니다. 산타바바라 다운타운에서 154번 도로로 접어들어 산타 이네즈(Santa Ynez) 계곡을 타고 넘어가면 크고 작은 목장과 호수(Lake Cachuma), 그리고 수십 개의 와이너리를 지나 만나는 인구 5천명의 작은 마을…

마을 대부분 건물이 전통적인 덴마크 양식으로 지어져 있고, 코펜하겐(Copenhagen)에 있는 인어상(Little Mermaid)의 모방본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 풍의 쿠키와 캔디, 음식을 맛보며 다양한 장식품및 유리 그릇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특히 에이블스키버(Aebleskiver)라는 우리나라 오방떡 혹은 호도과자 모양의 빵을 맛보시는 것 또한 잊지말기를 바랍니다. 요기에다가 랩스베리 잼이나 가루설탕을 발라주기도 하는데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가셔줄겁니다. 맛난 소시지에 맥주 한 잔도 잊지마시구요…

Written by adbrio

February 11, 2010 at 9:44 am

어로이요 버로우 비치(Arroyo Burro Beach),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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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yo burro(Hendry's) beach, california

산타 바바라 주민에게는 헨드리의 해변(Hendry’s Beach)로 알려져 있는, 절벽을 이루는 해안을 따라 형성된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더글러스 가족 소유지(Douglas Family Preserve, 일반에게 공개된 원시의 해안가로 절벽 아래로 보이는 해안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또한 산보하기에 좋고, 개끈없이 개를 방목해도 되는 곳이라 애견가들로 부터 사랑받는 곳)에 인접해 있는 이유로 애견가들이 개를 데리고 많이 나옵니다. 개들의 천국…방목해도 되는 흔하지 않은 바닷가….

물론 가족이나 연인들이 쉬면서 산보도 하고, 아름다운 일몰을 보기 위해 많이 찾아옵니다. 공짜로 주차를 할 수 있지만 공간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기다릴 때도 가끔 있습니다. 구내에 있는 유일한 식당(Boathouse)에서 간단하게 식사나 음료를 마실 수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다면 한 번 꼭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Written by adbrio

February 11, 2010 at 9:34 am

헌팅턴 비치(Huntington Beach),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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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ington beach, california

캘리포니아 남부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헌팅턴’ 해변입니다. 파도 타는 재미가 좋아서 인지 어르신들 보다는 젊은이가 많은… 근 14km에 이르는 길고 아름답고 조금은 붂적대는 바닷가…

늘 활짝 열려있는 바다를 바라보면 도심의 높아져만 가는 집들의 커다란 창들은 왜 점점 그리 굳게 닫혀져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곤 합니다.

Written by adbrio

February 11, 2010 at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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